이번 주말 서울에서 돈 안 들이고 갈 곳을 찾고 계신가요? 8월 29일부터 서울 도심과 한강공원에서 완전 무료로 즐기는 야외 조각 전시가 시작됩니다.
제3회 서울조각페스티벌이 열린송현 녹지광장과 뚝섬한강공원 등에서 열립니다. 미술관에 들어가지 않고 잔디광장을 걸으며 대형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, 아이와 함께 나들이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.
본행사는 9월 4일까지지만, 야외 조각 전시는 11월 30일까지 이어져 이번 주말을 놓쳐도 괜찮습니다. 다만 개막식·공연 등 특별 프로그램은 개막 주말에만 볼 수 있습니다.
- 기간: 2026년 8월 29일(토)~9월 4일(금), 야외 전시는 11월 30일까지
- 장소: 열린송현 녹지광장, 뚝섬한강공원 등
- 비용: 전시·체험·공연 모두 무료
※ 최신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반드시 공식 정보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주세요.